2025년 11월식 4,000km 주행한 아이오닉9 차량이 있는데 얼마전 주행중 차량 하부에서 ‘퍽’ 소리가 나면서 ICCU 불량이 발생되었어요.주변에서 ICCU 불량을 듣기는 했지만 나에게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다니 황당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 현대 기아 전기차 ICCU(통합충전제어장치 불량)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ICCU 불량때문에 무상보증 수리를 받는 것 같더라구요.통합충전제어장치로 고압배터리 전력, 12V 저압전력을 컨트롤하는 전기차 핵심부품인데 간혹 제조불량으로 고장증상이 나타나곤 해요.
◇ 보증기간
전기차 핵심부품이기 때문에 10만km 라는 넉넉한 보증기간을 갖고있고 ‘퍽’ 하고 터져버리면 바로 견인처리해 현대하이테크 정비소에 입고를 하는게 좋아요.
의외로 ICCU 불량때문에 현대자동차 사업소에 아이오닉9 차량 입고를 하는분들이 많이 있는것 같더라구요.별도의 사비가 들어가는 부분이 아니기때문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너무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바로 처리를 받으시길 바래요.(부품 수급도 빠른편)
◼︎ 아이오닉 9 ICCU 불량증상 후기
올해 2026년 3월 초경 출근길에 2열 하단(바닥) 부분에서 주행중 ‘퍽’ 하고 터지는 소리가 들리더니 바로 계기판에 배터리 경고등이 점되었어요.경고등이 점등되자마자 바로 20km 속도제한이 걸렸고 뭔가 이상함을 감지해 갓길에 차량을 세웠습니다.
ICCU 불량이 발생되면 2분 ~ 3분 정도밖에 주행이 안되기 때문에 문제 인지시 주행을 이어가지 말고 반드시 안전한 구역에 차량을 주차하는게 좋아요.
도로 갓길에 아이오닉 9 차량을 주차하고 바로 현대 SOS 연락을 통해 고장기록을 남기는것도 중요하구요.SOS 연락을 한다음 보험회사 견인서비를 통해 현대자동차 대전 사업소에 자동차를 입고했습니다.

◇ 고장 정리
- 주행중 차량 내부에서 ‘퍽’ 소리
- 20km 속도제한이 걸려 바로 갓길 주차 (2분 ~ 3분 밖에 주행이 안됨)
- 현대 SOS 연락을해서 고장 사실을 전달
- 보험회사 견인서비스를 이용해 정비소 이동
- 보증 수리 처리
◼︎ 아이오닉 9 ICCU 보증수리 처리 후기
견인서비스를 통해 대전 현대자동차 사업소에 아이오닉 9 차량을 입고시키고 일단은 회사 출근부터 했어요.부품 수급부터 교체까지 대략 3일 정도 기간이 소요되었는데 그동안 출퇴근은 회사 통근버스를 이용했네요.
결함사실이 현대자동차에 전달되면 발생되었던 대중교통비, 렌트비 등이 지급되기 때문에 너무 걱정마시고 수리를 받으시면 될것 같아요.ICCU 통합충전제어장치 불량이 워낙 빈번하게 많이있기 때문에 정비사분도 바로 문제를 인지하셨구 부품 교체도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이 되었네요.
10만km 무상보증기간이 적용되어서 별도의 수리비가 들지는 않았는데 만약에 자비로 ICCU를 교체하면 300만원 정도의 교체비용이 발생된다고 합니다.불량이 발생되는 원인은 명확하지는 않지만 가장 큰게 제조 시 불량이고 나머지는 부품에 수분이 들어가거나 강한 충격이 가해질때 정도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