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타이어 구입시 트레드깊이 생산년도 업체선정 방법 주의사항 알아보기

자동자관련 원자재값이 크게 오르면서 타이어교체를 하는 비용도 부담이 되었습니다.중고타이어 교체를 똑똑하게 활용하면 비용을 30% 이상 크게 절감하면서 오랫동안 안전하게 운행이 가능한 환경도 만들수가 있죠.중고타이어 교체시 주의깊게 봐야할 사향을 정리해서 포스팅 했습니다.

타이어가 쌓여있는 모습


◼︎ 중고타이어 위험하지 않을까?

인증이 안된 매장에서 중고타이어를 가격만 저렴하다고 무턱대고 구입하면 당연히 운행에 큰 위험을 초래하게 됩니다.하지만 사후관리가 잘 되는 인증 매장에서 몇가지 사항을 체크해 구입하면 비용을 절감하면서 안전하게 차량 운행이 가능하죠.

예를 들어 타이어 생산년도를 되도록 2년이 넘지않은게 좋고, 트레드 무늬의 깊이가 정도가 70% 이상 남아 있다면 일단은 당장 차량을 운행하는데 접지력, 코너링 등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중고타이어 선택을할때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하고 체크해야 할지를 알아보겠습니다.


◼︎ 중고타이어 구입시 체크사항

◇ 타이어 생산년도

그 무엇보다 중고타이어를 고를때 가장 우선시 둬야할 부분이 생산년도 입니다.타이어는 고무재질로 되어있고 아무리 주행거리 짧다고 하더라도 2년 이상이 지나면 경화되는(딱딱해지는) 정도가 가속화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야외주차를 주로했다면 타이어 경화정도는 좀더 빠르게 진행되었다고 봐도 좋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되도록 2년이 지나지않은 제품을 좀더 값을 치르더라도 선택하는게 좋습니다.2년 내외의 중고타이어는 충분하게 3년 정도 더 활용이 가능하며 물성상 기능문제를 거의 일으키지 않습니다.

◇ 트레드 깊이

그다음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타이어무의(트레드)의 깊이를 집접 확인하는 것 입니다.새 타이어 기준으로 보통 트레드 깊이는 9mm 내외이고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4mm 이상은 되어야 합니다.

만약 트레드의 깊이가 4mm 이하로 떨어져 있다면 타이어의 접지력이 떨어지는것은 물론 우천시 물빠짐 기능이 크게 하락하여 제동시 브레이킹 거리가 크게 늘어나 안전운행에 지장을 받게되죠.

타이어의 제조년월을 확인했다면 그다음은 무조건 트레드 깊이의 적정도를 체크합니다.(직접확인 요함)


◇ 타이어 사이드 훼손여부

지면에 접지되는 부분에 과거 펑크가 발생되었어도 주행하는데 거의 지장을 주지않지만 사이드 쪽에 찍힘 또는 깊게 패인 자국이 있다면 되도록 거르는게 좋습니다.사이드 부분은 공기압의 저항을 많이받는 곳으로 펑크가 발생되면 수리가 거의 불가능하고 고속 주행시 만약 사이드펑크가 발생되면 큰 사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자동차 정비를 받고있는 사진


◼︎ 업체선정 시 주의사항

앞서 기술했듯 중고타이어는 안전과 바로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사후관리가 확실히되고 인증받는 업체를 이용하는게 좋습니다.동네 주변을 살펴보면 인증받은 중고차타이어 판매점이 적지않게 있으니 검증되지 않은 폐차장, 폐타이어 업체에서 중고타이어를 교체받는 일이 없도록 하는게 중요합니다.

가격을 예상할때 새타이어 기준 최대 40% 까지 저렴하게 구입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접근을하고 5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하는 타이어는 일단 기능상, 제조일상의 문제를 한번 꼼꼼하게 화인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