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도 계기판 엔진경고등 체크등 들어와서 인젝터 수리받은 후기 비용 크리닝작업
올란도 디젤 모델 (2015년식, 12만km)을 장거리용 차량으로 자주이용하는데 어느날 부터 고속구간에서 가속이 오래걸리고 정차중 심하게 엔진이 요동치면서 가끔씩 시동이 꺼져버릴듯한 증상이 체감되었어요.결국 계기판에 엔진경고등이 들어오게 되면서 직장근처 디젤차 전문수리점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올란도 디젤 모델 (2015년식, 12만km)을 장거리용 차량으로 자주이용하는데 어느날 부터 고속구간에서 가속이 오래걸리고 정차중 심하게 엔진이 요동치면서 가끔씩 시동이 꺼져버릴듯한 증상이 체감되었어요.결국 계기판에 엔진경고등이 들어오게 되면서 직장근처 디젤차 전문수리점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와이프가 직장을 옮기면서 출퇴근으로 사용하고있는 2019년식 미니쿠페 3세대 차량 주유를 하고나면 이상하게 한번에 시동이 안걸리는 증상이 발생되었어요.시원하게 걸리지않고 한번 ‘푸더덕’ 거렸고 나중에는 엔진경고등까지 들어와서 BMW 서비스센터 입고를 해서 점검을 받았어요.
2020년식 9만km 주행한 sm6 차량에서 기름냄새가 살짝 나면서 엔진경고등이 들어오는 증상이 발생되었어요.평소 소모품교체 및 자가정비를 꼼꼼히 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연료라인 누출 문제로 경고등이 들어오게 되었고 점검교체를 받았습니다.
8만km 정도 주행한 2019년식 G70 2.0 차량에서 갑자기 최근 엔진체크등이 들어오면서 엔진이 심하게 떨리는 증상이 반복되었어요.처음에는 엔진경고등이 잠깐 들어오더니 이후 계기판에 계속 경고등이 들어와 정비소에 맡기고 수리를 받았습니다.
2012년식 쉐보레 말리부 구형 차량 (12만km) 주행한 출퇴근차량 하부에서 방지턱을 넘을때마다 찌그덕? 하는 기분나뿐 소리가 지속적으로 들려 정비소에 입고를 하게되었어요. 처음에는 하부 잡소리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핸들을 돌릴때 뚝뚝 끊기는 소리까지 나게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