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타고있는 2012년식 YF 소나타 뒷유리 기포(뽀글이)현상이 4년 전 부터 발생되었습니다.어차피 나중에 차 바꿀때 되니까 참고지내자 했지만 지저분한 모습한 은근 스트레스가 생기고 후면 시야도 잘 보이지 않아 이번기회에 숨고를 통해 견적받아 교체를 진행했습니다.

◼︎ 뒷유리 선팅지 교체한 이유
일단인 뽀글이 현상이 뒷유리에 발생되면 시야적으로 정말 보기 싫어지고 자동차가 뭔가 더 오래되 보이는 느낌을 받는 것 같습니다.
◇ 후면 시야 깨끗한게 안보임
뽀글이 기포 현상이 있으면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아무래도 후면 시야가 확실하게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안전운행과 직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진작에 교체했으면 더 좋았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열선 기능 하락
선팅 필름이 들떠있다보니 열 전달이 잘 되지않아 뭔가 얼음, 눈 을 녹이는데 시간이 좀더 걸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열차단, 자외선차단 기능 떨어짐
기포현상이 발생되면 선팅지 필름의 기능을 거의 하지못한다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뒷좌석에 앉으면 자외선이 바로 내리쬐서 불편함을 많이 겪게됩니다.
◼︎ 자동차 뒷유리 선팅 재작업 비용
숨고를 통해 총 4곳에서 견적을 받아봤는데(대전 지역) 어느정도 가격형성이 비슷하게 되어있었습니다.우선 뽀글이가 발생 된 뒷유리 필름을 제거하는데 3만원의 작업비용은 기본으로 나오게 됩니다.
◇ 기본 필름 (열차단 없음)
- 3만원이 기본이고 자외선, 열차단을 하는 기능이 거의 없습니다.(개인적으로 비추)
◇ 열차단 30% 필름
- 가격은 5만원이고 재시공을 할때 가장많이 선택하는 필름인 것 같습니다.이번에 저도 30% 열차단 필름으로 작업을 했습니다.
◇ 열차단 60% 필름
- 6만원
◇ 열차단 70% 필름
- 7만원

◼︎ 작업시간 및 만족도
12시 점심때쯤 제차 YF 소나타 차량을 맡겼고 필름을 제거하고 다시 재시공을 하는데 1시간 ~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고 하여 주변 커피숍에서 대기를 했습니다.
기존의 필름 본드칠이 많아 잘 떨어지지 않는다면 작업시간이 좀더 길어질 수 있다고 하며 여건에 따라 제거비용이 추가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저는 다행히 필름이 잘 떨어져 3만원 제거비용이 나왔고 총 작업시간은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결과적으로 만족도는 상당히 높았고 너무 깔끔하게 선팅작업이 끝났습니다.그동안 뽀글이 현상 때문에 지저분해 보였던 차량이 깔끔해져 속이 후련했고 선팅 농도도 무료도 한단계 올려 사생활보호 장점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
◼︎ 견적 시 꿀팁
지역마다 선팅작업 비용차이가 있을 것 같고 직접 샵을 방문해 견적을 내기 보다는 간편하게 숨고앱을 설치하여 지역내 여러 업체 견적을 받는게 좀더 수월합니다.
차이가 나봐야 1만원 ~ 2만원 정도이지만 이 업체가 선팅작업을 제대로 꼼꼼하게 잘 하는 곳인지를 정보를 통해 어렵지않게 알수있고 다른사람들 후기도 남아있기 때문에 선정을 하는데 고민을 덜게 됩니다.